태그 : 추리소설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 나와 우리의 여름(0)2009.11.01
- 고양이는 알고 있다(0)2009.11.01
- 노란방의 비밀(0)2009.11.01
- 기울어진 저택의 범죄(0)2009.11.01
- 다이도지 케이의 사건 수첩(0)2009.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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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 우리의 여름 -
히구치 유스케 지음, 이기웅 옮김/시작
"나와 우리의 여름"은 1988년에 발표된 히구치 유스케의 데뷔작 입니다. 히구치 유스케는 일본에서 ’청춘 미스터리의 일인자’라 불린다는 책 소개대로, "나 와 우리의 여름"에는 고등학생 주인공들의 젊음, 미숙함, 그리고 사랑의 향취가 듬뿍 담겨있습니다.
현직 경찰관인 아버지와 단둘...
- 추리소설을 읽고
- 2009/11/01 19:05
고양이는 알고 있다 -
니키 에츠코 지음, 한희선 옮김/시공사
서점에서 읽을 책이 없나 하고 두리번 거리다가 예쁜 표지에 혹해서 구입한 책입니다. 표지에 적힌 일본의 애거서 크리스티라는 말도 어느 정도 구입 행위에 영향을 주었겠습니다. 책을 다 읽고난 지금 생각해보면, 단지 여성 작가라는 이유만으로 일본의 애거서 크리스티라고 한건가 싶은 마음도...
노란방의 비밀 -
가스통 르루 지음, 강호걸 옮김/해문출판사
1907년 발표된 가스통 르루의 "노란방의 비밀"은 추리 소설의 클래식이라고 말할 수 있는 소설입니다. 특히 밀실 추리라는 영역을 완성시킨 작품으로 유명합니다. 참고로 가스통 르루는 뮤지컬로 유명한 "오페라의 유령"의 작가이기도 합니다.
"살인마! 살인마! 살려 줘요...!" 한밤의...
- 추리소설을 읽고
- 2009/11/01 18:12
기울어진 저택의 범죄 -
시마다 소지 지음, 한희선 옮김/시공사
<기울어진 저택의 범죄>는 <점성술 살인사건>으로 뒤늦게 국내에 소개된 시마다 소지의 추리 소설 입니다. <점성술 살인사건>의 명탐정 (?) 미타라이 기요시가 다시 등장하는데요. 읽은지 꽤 시간이 지난서 세부 디테일은 기억이 잘 나질 않아 종합적인 감상...
- 추리소설을 읽고
- 2009/01/26 00:41
다이도지 케이의 사건 수첩 -
와카타케 나나미 지음, 권영주 옮김/시작
주인공 다이도지 케이는 전직 경찰관입니다. 어렸을 적 친구인 편집자 히코사카 나쓰미의 권유로 "죽어도 안 고쳐져"라는 non-fiction 책을 쓰게 됩니다. 경찰 시철 접했던 바보 같은 범죄자의 실수들을 모은 책이었는데, 그럭저럭 책이 인기를 끌고, 강연 의뢰도 지속적으로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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