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연 / 영화를 보고
- 2005/09/23 13:17
[Le Professionnel OST 13. Chi Mai]
프로페셔널, 국내에는 어느 연약한 짐승의 죽음이라는 멋진 이름으로 방영되었던 영화이다.
어렸을 적 너무나 감명 깊게 본 영화였는데, 특히, 메인 테마인 엔리오 모리꼬네가 작곡한 "Chi Mai"의 가슴을 울리는 슬픈 선율은 영화의 내용과 너무나 잘 어울렸던 것 같다.
조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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