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싱가포르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 '05년 싱가포르 여행기 - 넷째날(5)2005.08.26
- '05년 싱가포르 여행기 - 셋째날(7)2005.08.25
- '05년 싱가포르 여행기 - 둘째날(5)2005.08.18
- '05년 싱가포르 여행기 - 첫째날(6)2005.08.16
1
- 여행기
- 2005/08/26 01:19
'05년 싱가포르 여행기 네번째 2005년 8월 12일!
싱가포르에 도착한지 어느새 4일째이다.
오늘도 변함없이 끄는 법을 모르는 알람 소리에 잠에서 깼다. 그러나 어제 과음을 하고, 이곳저곳 쏘아 다녔더니, 오늘은 정말 아침에 일어나기 힘들다. 좀 돈이 아깝지만 조식을 포기하고, 침대에 누워 잠을 더 잤다.
다시 눈을 뜬 시각은 오전 ...
- 여행기
- 2005/08/25 00:51
'05년 싱가포르 여행기 세번째 2005년 8월 11일!
간만에 다시 올려보는 싱가포르 여행기! 그 세번째 이야기! 두두둥!
어제 야간 동물원에서 늦게까지 놀았던 탓인지 오늘의 아침은 몸이 약간 무겁다. (많이 먹어서 그래~ 라고 귓가에서 누군가 속삭인다. -_-+) 오늘의 아침 계획은 다시 동물원이다.
동물원을 참 좋아하네요, 라고 생...
- 여행기
- 2005/08/18 15:49
'05년 싱가포르 여행기 두번째 2005년 8월 10일!
싱가포르의 둘째날은 호텔의 알람 소리와 함께 시작했다. "띠디띠디." 재미없고 단조로운 효과음이다. 알람을 끄기 위해 안경을 쓰고 스위치 패널을 봤다. 그런데 알람 버튼이 없다. 결국 버튼을 일일히 눌러보는수밖에 없었다. 사실 이 스위치 패널은 시계, 에어콘, 전등 스위치가 모두 붙어있어서 ...
- 여행기
- 2005/08/16 17:09
싱가포르 여행기 첫 번째! 2005년 8월 9일 여행기
싱가폴에 사시는 외삼촌의 권유로 싱가폴 여행을 갑작스럽게 결정했다.
여행사 몇 곳에 전화를 해서 항공권을 수소문하기 시작! 그러나 쉽게 항공권을 살 수 있으리라는 기대와 달리, 항공권을 구하기가 그리 쉽지 않다. 모 여행사의 정보로는 국내에서 싱가포르 직항은 오직 3개 항공사 뿐이라는데....
1











최근 덧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