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니티 블러드 17화 by 키삭


어느 사이엔가 벌써 17화까지 보고 만 트리니티 블러드.

초반에는 좀 지루한 감이 있었지만, 제국과의 관계가 나오면서 점점 재미있어 진다.

특히 이온이라는 제국 귀족과 에스텔이 사이좋게 노는 것이 보기 좋다.

그외에 인상 깊은 캐릭터 중 하나는 몇 화 전엔가 나왔던 이단 심문국 국장이라는 베드로. (맞나?) 첫 인상은 그냥 냉정한 놈인줄 알았더니, 알고보니까 정 깊은 근육 바보 캐릭터여서 마음에 든다.

이제 앞으로 전개가 궁금해진다.

PS. 아벨... 변신하고 나서도 웬지 카리스마가 1% 부족하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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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Lie- 2005/09/10 16:39 # 답글

    근육 바보 캐릭터.... 가슴에 확 와 닫습니다..^^;
    사라포바 아줌마땜시롱 이주나 애니 쉬고...ㅠ.ㅠ 답답해 미치겠습니다...;
    중요한 곳에서 끝났는데
  • 카페알파 2005/09/10 21:17 # 답글

    훼인!! 놀기만 해!!!
  • 키삭 2005/09/10 22:05 # 답글

    to Lie* 님/ 크으.. 정말 그렇군요. 딸기마시마로, 시드데스티니, 트리니티블러드 모두 다 안하는 것이겠지요?

    to 카페알파/ 으윽. 아니야 아니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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