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림 스타일도 마음에 들었고, 캐릭터의 의상이 인상적이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뱀파이어가 소재라니 더더욱 보고 싶은 의욕이 들었다. (개인적으로 뱀파이어 계통의 소재를 좋아한다..;;)
그래서 그런지 헬씽이라는 애니메이션도 무척 인상 깊게 본 작품이다. 트리니트 블러드의 주인공 신부가 봉인을 풀고 나서 피를 흡수하는 모습의 연출을 보니 헬씽의 알카드가 생각나 반갑기도 했다. 그러나 아쉽게도 인테그라 헬씽의 카리스마를 바티칸의 카트리나한테서 기대했지만, 아직은 조금 약한 듯 싶다. 출현분이 별로 없었으니까, 후반을 기다려 봐야겠다.
현재까지의 감상은 그럭저럭 볼만한 애니인 것 같다. 정말 이거다 하는 느낌은 없지만, 그림과 분위기가 좋아서 말이다.
PS. 2화였나? 영화 '이퀼리브리엄'의 건카타 초반 부분이 그대로 등장! 의도적인 재현이었겠지만, 뽀대 만땅이다.
태그 : 애니메이션











덧글
Lie- 2005/09/05 10:39 # 답글
전 초반에 지겨워서 생쇼를 했어요.에스델 나오고부터 헤벌쭉- 해가지고 봤는데..
이제 좀 전개가 되고 나니, 볼만하네요.
샤라포바 아줌마때문에 2주나 애니가 쉬고있어요..T.T
키삭 2005/09/07 02:51 # 답글
to Lie* 님/ 초반은 약간 늘어지긴 하던데요. 비장의 2배속 모드 발동시켰습니다. -_-;애니가 2주 쉰다면 설마 건담 시드 데스티니까지도요?!